문화·시사
뷰티·패션과 맞닿은 인물, 캐스팅, 전시, 시상식, 그리고 업계에 영향을 주는 사회 소식. 제품이 주인공이 아닌 이야기가 여기 실린다. 업계와 접점이 있는 것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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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포르투갈 결혼, 서류 접수가 아닌 민사 예식이었다
Cristiano Ronaldo와 Georgina Rodríguez가 한 일은 서류만 내는 혼인신고가 아니라 포르투갈법상 민사 결혼의 성립 절차였다. 확인된 범위는 8월 11일 Cascais에서 다섯 자녀가 지켜본 가운데 민사 예식을 치렀다는 데까지이며, 별도의 종교 예식이나 피로연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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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디 싱크를 찜한 건 마블보다 브랜드가 먼저였다
세이디 싱크를 둘러싼 "브랜드들이 먼저 찜했다"는 말은 시점이 어긋나 있다. 샤넬, 프라다, 아르마니 뷰티의 공식 앰버서더 계약은 모두 진 그레이 캐스팅 소문보다 최소 반 년에서 2년 앞서 체결됐고, 샤넬과 쇼파드의 첫 인연은 7년에서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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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백 유행의 근거, 런웨이가 아니라 상하이 매출표였다
이번 가을 다시 유행하는 '빅백'의 뚜렷한 근거는 파리 런웨이가 아니라, 2013년 산시성에서 시작된 중국 브랜드 송몬트의 매출 데이터와 LVMH 회장의 개인 구매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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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의 8월 데님 쇼츠 룩은 5월 Burberry 폴로 사진이었다
W Korea가 8월 12일 소개한 김나영의 사진은 5월 19일 게시물이다. 흰 피케 셔츠는 같은 시기 여러 셀럽에게 노출된 Burberry 제품으로 보도됐지만, 유료 광고나 증정 여부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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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안구를 함께 이식한 수술이 오히려 가장 짧았다
2023년 NYU Langone에서 시행된 얼굴과 안구 동시 이식 수술은 21시간 만에 끝나 같은 병원에서 이전에 시행된 얼굴 단독 이식보다 오히려 짧았다. 배경에는 2년 동안 사체 21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15회의 해부 리허설과 안구 관류를 유지하는 혈관 우회 기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