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ness

뷰티와 맞닿은 건강, 생활 습관과 회복. 수면과 영양, 운동과 스트레스를 다루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고, 병원에 가야 할 일은 병원 일이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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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스하우스 열풍은 확산 중, 운영 기준은 아직 없다

    미국 배스하우스 사우나 업계는 투자 유치와 다도시 확장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가격과 인력, 위생 기준을 비교할 표준 데이터는 아직 없다. Global Wellness Institute의 두 이니셔티브가 이 공백을 메우려 처음으로 벤치마킹 설문을 시작했다.

  2. 10대가 고른 선물 리스트가 쏟아지는 사이, 지갑은 얇아지고 있었다

    "Z세대가 직접 뽑았다"는 선물 리스트는 대개 편집자 몇 명의 판단에서 나온다. 25년째 미국 10대를 조사해 온 Piper Sandler의 최신 설문은 오히려 지출이 줄었다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준다.

  3. 고령 투숙객이 부딪히는 벽은 법이 아니라 침대 높이다

    미국 호텔업계는 법정 접근성 기준(ADA)을 지켜도 고령 투숙객이 쓰기 불편한 객실을 그대로 두고 있다. 침대 높이, 욕조, 예약 단계의 정보 부족이 업계 관계자들이 반복해서 지목하는 구체적 지점이다.

  4. 성형외과 학회가 뽑은 스타트업 5곳, 미용시술 기기는 하나도 없다

    미국성형외과학회와 MedTech Innovator가 2026년 성형외과 트랙 최종 5개사로 FeminAI, ImageAssist, GenesisTissue, Tissuelock, GenAssist를 선정했다. 다섯 회사의 실제 기술을 확인하면 미용시술 기기 대신 유방재건, 근육재생, 임상사진 표준화, 유방암 조기진단처럼 재건과 진단 기술에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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