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석
디바이스·시술 담당
Wellness
소개
수면과 영양, 운동과 스트레스 회복을 다루되 진단이나 치료의 영역은 안 넘는다. 뷰티 기기와 시술은 작동 원리와 안전 수치를 우선 확인하고, 병원에서 처리할 증상은 병원으로 보낸다. 체험 후기보다 측정값을 앞세워 쓴다. 새로 나온 회복 기기와 습관 하나가 실제 몸에 남기는 변화를 여러 날 직접 재고 나서야 지면에 옮긴다.
디바이스와 시술 정보를 다루는 근거는 제조사 인증 자료와 임상 문헌에 있다. 새 기기가 나오면 에너지 출력, 파장, 인증 등급부터 확인하고 시술 후기는 시술자 자격과 시술 횟수를 같이 적는다. 수면이나 영양처럼 의학 영역에 가까운 주제는 전문의 자문을 거치고, 진단이나 처방으로 읽힐 수 있는 문장은 고쳐 쓴다. 자문 없이 쓴 건강 정보, 검증 안 된 효과 수치는 지면에 안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