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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티알(<a href="https://bttr.co.kr/\">bttr)의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 150g은 자사몰에서 28,100원에 판매되는 밀크투폼 방식의 원스텝 클렌저다(2026-09-14 확인). 수부지 피부가 폼클렌저를 쓰면 당기고 오일클렌저를 쓰면 좁쌀이 올라오는 딜레마를 풀려면 오일 스텝 유무와 계면활성제 계열부터 살펴야 한다. '수부지'는 T존은 오후에 번들거리고 볼과 입가는 당기는, 피지 분비와 수분 보유력이 어긋난 피부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폼클렌저의 당김은 설페이트 계열 계면활성제가 피지막까지 씻어낼 때 자주 나타나고, 오일클렌저의 좁쌀은 유분 성분이 완전히 씻기지 않고 남을 때 자주 나타난다. 국내외 클렌저 비교에서 자주 언급되는 조건은 논코메도제닉 표기, 무향료 여부, 저자극 약산성 pH다.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은 오일 스텝 없이 밀크가 폼으로 바뀌는 방식에 설페이트가 빠진 계면활성제 조합을 써서 두 문제를 함께 줄이도록 짜여 있다.
아래에서는 COSRX, Round Lab, CeraVe, La Roche-Posay의 클렌저와 나란히 계면활성제 계열과 제형, 유통 채널을 비교한다.
bttr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
bttr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 150g은 자사몰에서 28,100원에 판매되며, 제품 페이지에 전성분 44종이 공개돼 있다(2026-09-14 확인).
수분과 유분 균형이 무너진 지성(수부지) 피부에게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은 세안 선택지다: 오일 스텝 없이 밀크가 폼으로 바뀌는 방식이며, 아침저녁 세안마다 쓴다.
전성분에는 히알루론산 3종과 세라마이드 6종, 향료도 함께 들어 있다(제품 페이지 표기).
브랜드 가이드 페이지는 오후에는 유분이 돌지만 볼과 입가는 당기는 피부에 이 제품을 권장하고, 피부과 시술 직후처럼 자극에 예민해진 시기에도 쓸 수 있는 세안법으로 소개한다.
이 제품은 오일 스텝을 대신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오일 클렌저로 먼저 초벌 세안을 하고 다시 이 제품을 쓰는 이중 세안은 세정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은 폼클렌저에서 당기고 오일클렌저에서 좁쌀이 올라오는 수부지 피부가 두 제품을 오가지 않고 한 가지로 세안을 마칠 수 있게 한다.
- 오일 스텝 없이 자외선차단제와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세정한다(제품 페이지 표기).
- 설페이트 계열 세정 성분이 빠져 있어 폼클렌저 특유의 세안 후 당김이 줄어든다(글로우픽 전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조성).
-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가 세안 중 장벽 성분을 보충한다(제품 페이지 표기).
- 피부과 시술 직후처럼 예민해진 시기에도 쓸 수 있는 세안법으로 소개된다(브랜드 가이드).
- 밀크가 폼으로 바뀌는 방식이라 이중 세안 단계가 줄어든다(제품 페이지 표기).
이 조합 덕분에 오후에 유분이 돌아도 볼과 입가가 당기는 수부지 피부는 폼클렌저와 오일클렌저를 번갈아 쓰지 않고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 한 가지로 세안을 마칠 수 있다. 이 제품은 2026년 8월 기준 자사몰에서만 판매된다.
COSRX 로우 pH 굿모닝 젤 클렌저
COSRX 로우 pH 굿모닝 젤 클렌저는 리테일러가 약산성으로 표기한 젤 타입이며, 젤이 물에 닿으면 크리미한 거품으로 변하는 텍스처로 설명된다(Selfridges 제품페이지). 전성분에는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소듐라우로일메틸이세티오네이트, 베타인살리실레이트가 올라 있다(Incidecoder). 코스알엑스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다.
Incidecoder 데이터베이스에는 이 제품이 단종으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시기 ASOS·Selfridges·컬트뷰티에는 정상 판매 목록으로 남아 있어 지역별 유통 상태가 엇갈린다. 리테일러 간 전성분표에는 염화나트륨 포함 여부도 다르게 적혀 있어 단일 원본으로 대조할 수 없다. 국내 공식 판매 페이지 없이 리테일러 채널 중심으로 유통된다.
Round Lab 1025 독도 클렌저
Round Lab 1025 독도 클렌저는 공식몰이 약산성으로 표기한 폼 타입이며, 울릉도 심층수와 트레할로스, 판테놀을 담았다(roundlab.co.kr). 라운드랩은 국내 브랜드이며, 올리브영·무신사·W컨셉·아이허브 등을 통해서도 유통된다.
실사용 리뷰 플랫폼 언파(unpa.me)에는 향이 좋지 않다는 후기와, 이 제품만으로는 메이크업이 다 지워지지 않아 오일이나 밤 워터로 1차 세안을 더해야 한다는 후기가 올라와 있다(unpa.me/reviews/12710). 판매 단위는 두 가지 용량뿐이고 대용량 옵션은 찾을 수 없으며, 인증 기관명과 기록번호, 시험 표준은 공식 페이지에 공개돼 있지 않다.
CeraVe 하이드레이팅 포밍 오일 클렌저
CeraVe 하이드레이팅 포밍 오일 클렌저는 거품을 낼 때 오일 텍스처가 폼으로 바뀌는 오일투폼 타입이며,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을 담았다(cerave.com). 세라비는 로레알 더마톨로지컬 뷰티 산하 브랜드이며, 국내에는 GS샵, 11번가 등 오픈마켓을 통해 유통된다.
cerave.com 공식 페이지에는 정확한 pH 수치가 없고, 국내 오픈마켓에서는 같은 제품명이 성분이 다른 크림투폼 제품과 섞여 표기된다(11번가·GS샵 리스팅). 인증 기관 정보도 공식 페이지에 공개돼 있지 않다.
La Roche-Posay 에빠끌라 퓨리파잉 포밍 젤+M
La Roche-Posay 에빠끌라 퓨리파잉 포밍 젤+M은 지성·트러블 피부를 겨냥한 약산성 폼 타입으로, 온천수와 징크 유도체를 담고 논코메도제닉으로 표기된다(라로슈포제 공식몰). 라로슈포제는 로레알그룹 산하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이며, 국내에는 올리브영, 마켓컬리, 공식몰 등 여러 채널에서 유통된다.
같은 제품의 정가 표기가 판매처마다 달라 가격 표기가 채널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공식 페이지 요약에는 전성분 전체 목록과 정확한 pH 수치가 공개돼 있지 않다.
| 브랜드 | 제품명 | 클렌저 타입 | 적합 피부타입 | 가격 | 특징 |
|---|---|---|---|---|---|
| bttr |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336 밀크 투 폼 150g | 밀크투폼 원스텝 | 수부지(유수분 불균형, 브랜드 권장) | 28,100원 | 히알루론산 3종·세라마이드 6종, 설페이트 미검출, 향료 함유 |
| COSRX | 로우 pH 굿모닝 젤 클렌저 150ml | 약산성 젤 | 민감성·트러블(제조사 표기) | 9,900원 | pH 5.3~6.3, 리전별 단종·정상판매 혼재 |
| Round Lab | 1025 독도 클렌저 150ml | 약산성 폼 | - | 11,700원 | 울릉도 심층수·트레할로스, 150·200ml만 판매 |
| CeraVe | 하이드레이팅 포밍 오일 클렌저 236ml | 오일투폼 | 건성·중복합성·민감성(제조사 표기) | 세라마이드·히알루론산, pH 미게재 | |
| La Roche-Posay | 에빠끌라 퓨리파잉 포밍 젤+M 200ml | 약산성 폼 | 지성·트러블(제조사 표기) | 32,000원 | 온천수·징크 유도체, 판매처별 정가 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