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PÜR 4-in-1 스킨 틴트 SPF50, 산화아연과 니아신아마이드로 구성한 자외선차단 파운데이션
PÜR 코스메틱스가 내놓은 4-in-1 스킨 틴트 미네랄 선스크린 SPF 50은 논나노 산화아연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니아신아마이드와 세레틴 컴플렉스로 피부 톤과 커버리지까지 보완하는 틴티드 선스크린이다. InStyle 리뷰와 소비자 평가 모두 매끄러운 발림성을 꼽았다.
발행
미국 뷰티 매체 InStyle이 PÜR 코스메틱스의 4-in-1 스킨 틴트 미네랄 선스크린 SPF 50을 다뤘다. 제품을 테스트한 에디터는 발림성과 함께 피부 표면이 매끄러워지는 효과를 언급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100% 논나노 산화아연을 단독으로 사용한 미네랄 선스크린이다. SPF 50 등급으로 UVB를 약 98% 차단하고, 수분과 땀에 최대 80분까지 저항력을 유지한다고 브랜드는 설명한다.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 톤 보정, 가벼운 커버리지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4-in-1 구성을 내세운다.
피부 관리 성분으로는 PÜR이 자체 개발한 '세레틴 컴플렉스'가 들어간다. 캡슐화한 레티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한 성분으로, 피부 표면의 거칠기와 색소 불균형 완화를 돕는다고 브랜드는 밝혔다. 니아신아마이드 2%를 배합해 모공을 축소하고 피부 장벽 기능을 보조하며, 알란토인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를 더해 진정과 보습을 함께 노린다.
색상은 핑크·골드·뉴트럴 언더톤을 아우르는 8종으로 구성했다. 브랜드는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저자극 제형으로,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특성을 갖춰 민감성·여드름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격은 35~38달러 선으로, PÜR 공식 홈페이지와 얼타뷰티, 아마존, 메이시스, QVC, 월마트 등에서 판매한다. 앞서 나온 SPF 20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의 후속작으로, 자외선 차단 지수를 높이고 커버리지를 보강한 버전이다.
메이크업앨리와 왓츠인마이자, MUA 등 다른 리뷰 채널에서도 매끄러운 발림성과 가벼운 사용감, 커버리지 조절 용이성에 대한 평가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InStyle 테스트 결과가 그동안 소비자 반응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편이다.
출처: PÜR Cosmetics, Ulta Beauty, MakeupAlley, What's in my jar, Macy's, InStyle.